2020-07-31 18:25:16
조회 : 201
<Conncet Public Art Project>




![사진찍을래
E동 다열 16
회색도시는 과거와 미래를 회상하고 우리가살고 있는
지구의멍든 메세지를 전달하고픈 부싯돌에 지나지 않는다.
남극의 빙하가 그렇듯, 해양이 오염되고방사선이 온 지구를
덮치는 불확실한 미래를 회색도시에 묻힌 인간들의
아우성을 바라본다. 지금 해바라기가 바라보는 시각으로
부와 권력의 사각지대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메세지는
무엇이며 앞으로 인간이 지구와 함께 공존하며
훗날 깨끗한 지구를 보존할 수있는 토대를 만들고
싶은 작은 희망의 메세지를 영상으로 담아보았다.
[QR코드]
사진찍을래/mixed media on canvas/ 53x45.5cm/2020
현위치에서 광장기준 왼쪽으로가면 사진찍을래](/upload/smartEditor/2020_07_31_182937.jpg)





● 기획의도
대형프렌차이즈화와 유대관계가 끊긴 오늘날의 소비패턴에서 소외되는 상인의 정체성을 그림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. 이는 소비관계와 더불어 관계맺음이 잘 형성되던 예전 동네 상권에서 볼 수 있듯이 상인의 정체성이 담긴 그림언어가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역할을 한다. 더욱이 코로나19로 인한 untact시대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지역주민과의 유대관계를 이끌어낸다.
● 기대효과
상인은 3번의 참여로 인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'자기이해'의 과정을 통한 치유를 경험한다.
상인이 표현한 그림은 쇼핑백으로 제작되어 소비관계에서 지역주민과의 매개체로써 작동한다.
● 프로젝트 과정
1주차 : 색을 통한 자기 표현
2주차 : 이미지를 통한 자기 표현
3주차 : 일, 관계 속에서의 자기 표현
4주차 : 전시
· 1차 프로젝트는 수진역 지하상가 상인500여분 중 8분 참여 신청완료
코로나19로 인하여 청년예술창작소와 상점에서 1:1 대면으로 프로젝트 진행(각 상인 1명당 50분씩 담당 팀원과 기획자가 상인을 1:1로 만나 프로젝트 진행)
· 2차 프로젝트는 청년예술창작소에서 4:1 소규모 프로젝트로 진행 예정 / 8월 첫 주부터 진행
● 구성
기획: 강다영
팀원: 손원광, 유혜림, 황인형